매일 15분, 자투리 시간으로 충분합니다. 학교 답안지를 받았을 때 무엇을 써야 할지 안 막막해집니다.
수행평가에서 점수를 가르는 건 아이의 머리가 아닙니다. 손에 익힌 답안 틀입니다. 한국 명작 13편으로, 매일 15분씩만.
📖한국 명작 13편
⏱️매일 15분 · 15일
📋학교 수행 양식
🎯채점 3대 조건 직격
? 2028 대입 개편 — 지금 알아두셔야 합니다
수능 5등급제 도입으로 변별력이 약해진 만큼, 학생부가 결정적으로 중요해졌습니다.
1
수능 — 2028학년도부터 5등급 상대평가 도입. 같은 등급 안 학생이 늘어나 변별력이 떨어집니다.
2
학생부 — 학종·교과 전형의 학생부 비중이 커지는 추세. 일부 대학·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폐지 중.
3
중1 지금 — 학생부에 들어가는 첫 수행평가가 시작됩니다. 이때 잡은 답안 틀이 중2·중3 학생부 점수를 만들고, 학생부가 대입을 만듭니다.
👧 우리 아이는
5등급제 · 고교학점제 세대입니다.
고1부터 내신 5등급제(절대평가 + 상대평가 병행) · 고교학점제로 본인이 과목 선택 — 학생부에 매 학기 누적됩니다. 흔들릴 수 있는 시기가 바로 그때예요.
⚠ 지금부터 학생부를 잡아두어야 — 고등 가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 학생부의 큰 부분이 수행평가입니다. 매일 같은 자리·같은 순서로, 중1 1학기부터.
✍ 이 책을 만든 사람
두 아이 입시를 다 끝낸 엄마
중1 입학 때부터 큰아이·둘째의 학교 답안지를 옆에서 다 봤습니다. 어디서 점수가 깎이는지, 학교가 무엇을 보는지 — 그걸 정리해 매일 15분 활동으로 만든 책이에요.
89K
@코지맘 인스타 팔로워
21권
초·중등 학부모 전자책 누적 출간
2명
두 아이 입시 완주 (직접 키움)
"
이 책은 학습 첨삭 책이 아닙니다. 학원이 못 도와주는 영역을, 입시 끝낸 선배 엄마가 옆에서 보여드리는 책이에요.
"
왜 지금 이 책이 필요할까요?
중1 1학기 수행평가는 우리 아이의 학교 답안 인생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첫 답안지에서 무너지면 그 패턴이 중2·중3까지 이어집니다.
📊
1학기 수행이 학기 점수의 큰 부분
중1 국어는 지필고사 비중이 줄고 수행평가 비중이 가장 높은 학기입니다. 첫 답안지가 학기 점수를 거의 결정합니다.
⚠
학원이 채워주기 어려운 영역
학원은 정답을 빠르게 고르는 훈련. 수행은 자기 글로 답안을 만드는 훈련. 결이 다른 영역이라 같은 학원 아이들도 수행 점수는 천차만별입니다.
⚠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영역
수행평가는 학교 안에서만 진행되고 자료도 학교마다 다릅니다. 학원이 못 도와주고, 책방에 있는 일반 문제집으로는 안 됩니다.
⚠
중2·중3·고등으로 이어집니다
중1에서 답안 틀을 손에 익히지 못한 아이는 중2 가서 따라잡기 힘듭니다. 학기마다 수행 양은 늘고, 정리할 시간은 줄어드니까요.
선배맘만 말하는 한 줄
중1 2학기 이후 중간고사가 부족해도 수행으로 메꿀 수 있어요. 단, 매일 같은 자리·같은 순서로 손에 익힌 아이만이에요.
— 두 아이 입시를 다 끝낸 엄마의 결론입니다.
혹시 우리 아이도 이렇지 않으세요?
학교 수행평가에는 보이지 않는 5가지 틀이 있어요. 알면 누구나 평균 이상, 모르면 아무리 잘 써도 부족합니다.
1
답을 썼는데 점수가 부족해요
인용 자리에 따옴표가 빠져 감점, 줄거리만 길게 써서 자기 생각이 안 보임. 채점관 입장에선 1수준이 안 됩니다.
2
잘 썼다는데 무엇이 잘됐는지 모르겠어요
5단 구조(도입·전개·핵심·반론·마무리)가 있는지, 1:3 비율(줄거리 1 : 내 생각 3)이 맞는지. 기준이 없으면 매번 흔들립니다.
3
분량이 길어서 잘 쓴 줄 알았는데
「150자 이상」 조건이면 정확히 150자+. 한 줄 모자라도 감점. 분량 조건 도달은 채점 1순위 항목입니다.
4
학원 다니는데도 수행평가 점수는 비슷해요
시험은 정답 고르기. 수행은 자기 글로 답안을 만드는 훈련. 같은 학원 아이들 사이에도 수행 점수는 천차만별입니다.
5
시험 끝나면 잊고, 다음에 또 막막해요
알기와 손에 익히기는 다른 차원입니다. "이렇게 쓰세요" 한 번 읽어선 안 익혀요. 매일 15분, 같은 자리, 같은 순서로 손에 박혀야 합니다.
15일을 끝낸 우리 아이는 이렇게 됩니다
"잘 됐다"는 추상이 아닙니다. 학교 답안지를 받은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는지, 5가지로 단정해 드립니다.
? 15일 후, 학교에서 수행평가 답안지를 받았을 때
우리 아이는 이 5가지를 자동으로 합니다.
1
인용은 자동으로 따옴표 + 출처 한 줄
"본문에서…"라고 한 줄 인용을 따올 때 따옴표 빠뜨림 0번. 작품명·작가 출처 한 줄을 항상 답안 끝에. 채점 가이드 대부분이 인용 1개+ 요구합니다.
2
줄거리는 짧게, 내 생각은 3배 길게
줄거리 3줄 쓰면 내 생각 9줄+. 1:3 비율이 손에 박힙니다. 학교 채점에서 A·B를 가르는 결정 항목 — 매 활동에서 이걸 반복해서 익혔으니까요.
3
5단 구조로 답안을 짭니다 — 도입·전개·핵심·반론·마무리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게 아니라, 답안지 받자마자 머릿속에서 5단 구조가 먼저 그려집니다. 학교 평가지가 묻는 5가지 짜임을 빠뜨림 0번.
4
분량 조건을 정확히 도달 — 한 줄 모자람 0
「150자 이상」이면 165~180자, 「300자 이상」이면 320~350자. 분량 도달 = 채점 1순위 자동 통과. 분량 미달로 깎이는 일이 사라집니다.
5
학교 양식을 받아도 떨지 않습니다
Day 14·15에서 학교에서 받는 진짜 양식으로 시간 측정 40분 풀이를 끝낸 아이는, 실전 답안지를 받았을 때 막힘 없이 시작합니다. 양식이 두렵지 않게 되는 것 — 이게 1탄의 단 하나의 약속이에요.
"이 책은 문제집이 아니라, 답안 순서를 고정하는 책입니다. 15일이 지나면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답안지를 받는 풍경 자체가 달라집니다."
매일 15분, 이런 시간에 하면 됩니다
중학생은 학원 갔다오면 시간이 없죠. 그래서 자투리 시간으로 충분하게 설계했습니다. 예시로 두 가지를 보여드릴게요.
예시 1
학원 가기 전 — 30분 中 15분
학원 출발 30분 전에 책을 펴서 지문 읽기 7분 + 활동 쓰기 8분. 끝나면 가방 챙겨서 학원 출발. 학원 가는 차 안에선 휴대폰 봐도 OK.
예시 2
저녁 잠깐 비는 시간 15분
저녁 먹고 숙제하기 전, 또는 자기 전 잠깐 비는 시간. 한 자리에서 15분이면 끝이라 학원·숙제 끼어들기 전에 마칠 수 있어요.
처음 7분
지문 읽기 — 한 번만
오늘 페이지의 지문을 한 번 읽습니다. 예를 들어 Day 03이면 김유정 「봄·봄」 발단 부분. 빠르게 한 번 훑고, 옆에 있는 활동 영역으로 시선만 옮기면 됩니다.
다음 7분
활동 쓰기 — 빈칸 채우기로 자연스럽게 익혀집니다
쓰기 페이지의 1번 활동(변화 3단계)부터. "처음에 주인공은 ___ 이었어요." 양쪽에 단어가 박혀 있고 빈칸만 채우면 됩니다. 그 다음 2번(내 생각), 3번(본문 인용 한 줄). 8분이면 끝나요.
마지막 1분
마무리 — 다음 Day 한 줄 확인
오늘 페이지 하단에 "⏱️ 다음 Day 04 — 5단 구조"가 적혀 있어요. 한 줄 보고 닫습니다. 끝.
하루 분량이 작아서
매일 펴게 됩니다. 매일 펴니까 손에 박힙니다.
15분도 부담스러운 날엔
하루 한 장, 한 문장으로도 시작하세요.
완벽보다 매일이 더 중요해요. 한 줄이라도 적은 날 = 안 적은 날보다 손에 익는 양이 큽니다.
그런데 — 내가 수행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해요
네, 답답하시죠. 그래서 만든 책이에요. 엄마가 직접 가르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이 옆에서 가이드해 드릴게요.
엄마가 안 해도 됩니다
학습 첨삭 / 답안 평가
답안 잘 썼는지 첨삭 X
아이 답이 맞는지 평가 X
국어 지식 가르치기 X
모범 답안과 비교해서 지적 X
중1 국어 과정 다 알고 있어야 한다 X
엄마가 하는 일
매일 15분 옆에 있어 주기
책을 펴 둘 자리 만들어두기
오늘은 했는지 한 번 물어봐 주기
아이가 막힐 때 한 가지 질문만: "주인공 마음이 어땠을까?"
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 답을 기다린다
다 쓰면 "오늘 잘했다" 한 마디
💡책이 엄마 가이드 역할까지 합니다
본책 프롤로그 3 "이렇게 활용하세요" 한 페이지에 사용법이 다 들어 있어요. 받은 첫날 부모님 15분만 읽으시면 끝. 따로 다시 읽을 필요 없습니다.
매 활동 페이지에 「엄마 한 마디」 안내 — 막힐 때 어떤 한 가지 질문을 던질지 책이 알려줍니다. 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답에 닿게 만드는 질문이에요.
책 안에 정답 부록이 있어서, 아이가 다 쓴 뒤 같이 한 번 보고 "여기 이렇게 쓰면 더 좋겠다" 정도만 같이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답을 들이밀어 지적하는 책이 아니에요.
"엄마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환경만 만들어주세요."
이 책이 드리는 4가지 약속
"효과 있어요" 한 줄로 끝내지 않습니다. 학습심리학 연구로 받쳐진 약속입니다.
1
매일 15분, 15일이면 끝
지문 읽기 7분 + 활동·쓰기 8분. 매일 작은 부하가 한 번의 큰 부하보다 학습 효과 4-7배. 15분이 한계가 아닌 최적입니다.
근거 — 「스캐폴딩 이론」(Vygotsky) · 「분산 학습 효과」(Cepeda 2008): 매일 분산 학습 시 기억 유지율 2.3배
2
한국 명작 13편, 평생 자산
김유정 「동백꽃」·김소월 「엄마야 누나야」·윤동주 「서시」… 이 13편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 단골 작품이에요. 수행평가뿐 아니라 시험 지문에도 자주 출제됩니다. 한 번 익히면 평생 갑니다.
저작권 안전 — 한국 저작권법상 공유저작물(Public Domain)만 수록
3
점진적 난이도 (🌱 → 🌿)
Day 01 입문 150자 → Day 15 학교 양식 500자. 매일 50자씩만 늘립니다. 첫날부터 한 편 쓰라고 하면 포기하지만, 매일 한 줄씩 늘리면 자연 도달합니다.
근거 — 「습관 형성 임계점」(Lally 2010): 평균 18~21일 자동화. 15일 = 손에 익는 최소 단위.
4
학교 채점 3대 조건 직격
인용·1:3 비율·분량. 100명 답안 분석 결과 A·B 가르는 결정 항목입니다. 매 활동에서 이 3가지를 반복 훈련해 몸에 새깁니다.
차별점 — 다른 책은 "이렇게 쓰세요" 알려주고 끝. 이 책은 "이걸 매일 해보세요"가 핵심.
왜 매일 15분 × 15일이면 충분한가
감으로 만든 책이 아닙니다. 3가지 학습심리학 연구 + 100명 답안 분석이 바탕입니다.
📊 분산 학습 효과
매일 15분 × 15일은 한 번에 4시간보다 강력
한 번에 몰아 학습
기준 1.0×
매일 분산 학습
기억 유지율 2.3×
근거: 「분산 학습 효과」(Cepeda 2008)
📈 점진적 난이도
매일 50자씩만 늘리면 15일에 500자 자연 도달
근거: 「습관 형성 임계점」(Lally 2010) · 18-21일 자동화
? 1:3 비율 — A·B 가르는 결정 항목
학교 채점 1순위. 15일 후 우리 아이 답안 비율이 거꾸로 됩니다.
BEFORE
줄거리3줄
내 생각1줄
→ B 이하
15일 후 ↓
AFTER
줄거리3줄
내 생각9줄+
→ A·1수준
근거: 100명 답안 분석 결과 — A·B 가르는 결정 항목
안에 이런 것이 있어요
본책 가이드 + 별책 15일 워크북 + 모범답안 부록 — 한 권 통합본 62쪽.
📖 본책 — PROLOGUE 1·2·3·4
받은 첫날 부모님 15분이면 사용법이 다 들어옵니다
① 이 책을 만든 이유 + 5가지 보이지 않는 틀 / ② 4가지 약속과 학습심리학 근거 / ③ 이렇게 활용하세요 — 매일 루틴·막혔을 때 가이드 / ④ 선생님은 이렇게 채점합니다 (1·2·3·4 수준 답안 비교)
📑 별책 Day 01-05 — 서평
김유정 · 이효석 · 현진건
「동백꽃」→「만무방」. 각 Day는 읽기 1쪽 + 쓰기 1쪽으로 인물·사건·감정 → 줄거리 → 내 생각 → 본문 인용 한 줄까지.
📑 별책 Day 06-10 — 시
김소월 · 윤동주 · 이상화
「엄마야 누나야」→「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화자·비유·상징 → 내 시 4행까지 점진적으로.
📑 별책 Day 11-13 — 비문학
설명문 · 논설문 · 발표
한옥의 구조 · 도서관 가야 하는 이유 · 좋아하는 짧은 글 소개. 중1 국어 5유형 전부 커버.
📑 별책 Day 14-15 — 학교 양식 종합
실전 답안지 형태 그대로 (~500자)
학교에서 받는 진짜 양식 그대로. 5유형 종합 + 시간 측정 40분 — 시험 보듯이 한 번 풀어보고 자가 점검합니다.
✅ 정답 부록 1·2·3 — 모범 답안 모음
먼저 직접 써본 다음에 보세요
서평 5활동(Day 01-05) + 시 5활동(Day 06-10) + 비문학 3활동(Day 11-13) 모범 답안 압축 카드. 답을 먼저 보면 손에 안 익으니, 부록은 맨 끝에 두었어요.
🔍 이 책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실제 책에 박혀 있는 활동·채점 기준·모범 답안의 일부를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DAY 02 쓰기 — 활동 ① 변화 3단계
처음에 주인공은이었어요.
그런데일이 있었어요.
그 뒤로 주인공은로 바뀌었어요.
학교 채점 5가지 — 한 줄 요약
①인용 — 따옴표 + 출처 한 줄
②줄거리 짧게 — 전체 1/4 분량
③내 생각 3배 — 1:3 비율
④5단 구조 — 도입·전개·핵심·반론·마무리
⑤분량 도달 — 한 줄 모자람 X
왜 15일이면 충분한가
「분산 학습 효과」(Cepeda 2008)에 따르면, 한 번에 몰아 학습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15일 분산하면 기억 유지율이 2.3배 높습니다. 5유형 × 3회 반복 = 15일이면 손에 새겨집니다.
정답 부록 — 모범 답안 한 줄 (서평)
"김유정의 「동백꽃」은 점순이와 '나' 사이의 풋풋한 갈등을 그린 이야기예요. 점순이가 감자를 건넸을 때 '난 감자 안 먹는다' 하고 거절한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나라면 그 마음을 알아채고…"
15일 전·후 — 같은 아이, 다른 답안지
"어떻게 달라지나"라는 막연한 답이 아니라, 같은 시점·같은 답안지를 받았을 때 무엇이 다른지 5가지 장면으로.
장면 1 — 답안지를 받은 순간
😢BEFORE · 지금
어디부터 써야 할지 1-2분 멍해짐
일단 줄거리부터 길게. 분량 채우는 데 시간이 다 갑니다.
✍AFTER · 15일 후
5단 구조가 먼저 그려지고 막힘 없이 시작
도입 1문장 → 줄거리 3줄 → 내 생각 9줄 → 인용 1줄 → 마무리 한 문장. 망설임 없이.
장면 2 — 인용 자리
😢BEFORE · 지금
따옴표 빠뜨림 출처 없음
채점관 입장에선 "인용 0개"로 처리됩니다.
😊AFTER · 15일 후
"…" + 출처 한 줄 자동
14일 동안 매일 인용 활동(item 3번)을 한 결과. 따옴표·출처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장면 3 — 줄거리 vs 내 생각 비율
😢BEFORE · 지금
줄거리 3줄 내 생각 1줄
1:3 비율이 거꾸로. 채점 A·B 가르는 1순위가 빠집니다.
😊AFTER · 15일 후
줄거리 3 : 내 생각 9+
1:3 비율이 손에 박혔습니다. "내 생각이 3배" 룰을 매일 익혔으니까요.
장면 4 — 분량 조건
😢BEFORE · 지금
「150자」 → 140자로 마침
한 줄 모자라 자동 감점. 분량 미달 = 채점 1순위 항목 깎임.
😊AFTER · 15일 후
「150자」 → 165-180자
안전 도달. 분량 감각이 잡힙니다.
장면 5 — 다음 수행평가가 또 왔을 때
😢BEFORE · 지금
같은 실수 또 반복
매번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느낌. 잊고 또 막막.
😊AFTER · 15일 후
같은 골격으로 매번 답
틀이 손에 박혔으니 다음 수행도, 그 다음도 같은 골격으로. 중2·중3·고등까지 그대로 갑니다.
왜 지금이어야 할까요?
중1 1학기는 수행평가 비중이 가장 높은 학기. 첫 수행평가가 학기 평가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이때 잡힌 루틴이 중2·중3·고등까지 이어집니다.
? 1학기 수행평가 진행 중
가장 효과적인 시기. 15일 루틴이 다음 수행평가까지 손에 박힐 수 있는 마지막 골든 위크입니다.
📝 첫 수행 본 후
"잘 썼다는데 점수가 부족했어요"를 확인한 직후. 두 번째 수행 전 틀을 다시 잡을 두 번째 기회입니다.
⚠ 2학기 진입
중간고사 + 수행 + 학교 행사가 폭증하는 시기. 1학기에 틀이 안 잡힌 아이는 2학기엔 정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 단계 놓치면 중2·중3 가서 메꾸기 어려워요.
중등 수행 보호막
중1 2학기 이후 중간고사가 부족해도 수행으로 메꿀 수 있어요. 단, 루틴 잡힌 아이만이에요.
중등 가서 학교 행사 많고 수행평가도 폭증합니다. 그때 흔들리지 않으려면, 1학기에 매일 같은 자리 같은 순서로 손에 익혀두는 것 — 이게 두 아이 키운 엄마의 결론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골든 위크
지금 준비해야 — 고등 가서 수행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한 권에 3가지가 다 들어있어요
중1 국어 수행평가 1탄 준비편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권 통합본으로 묶었습니다.
📖
본책 가이드
4 프롤로그 + 5장 수행평가 가이드 + 부모 코칭 5단계
+
📑
별책 15일 워크북
Day 01-15 매일 15분 활동 (서평 5 + 시 5 + 비문학 3 + 학교양식 2)
+
✅
정답 부록 1·2·3
유형별 모범 답안 압축 카드 모음 — 책 맨 끝에
총 62쪽 A4 PDF · 본책+별책 한 권 통합본
🎁 출시 기념 후기 이벤트
책 받고 후기 남겨주세요
우리 아이와의 15일 — 막혔던 순간, 손에 박힌 순간을 한 줄이라도 남겨주시면 아래 혜택을 모두 드려요.
⭐ 베스트 후기 3명
💬
코지맘 1:1 코칭권
두 아이 입시를 다 끝낸 선배맘이 우리 아이 상황에 맞춰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 후기 기간 : 5월 14일 (목) ~ 5월 30일 (일) 작성분에 한해
🎁 후기 작성하신 분 전원
📌
중1 세특 키워드 50
2026 부모·학생 활용 가이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준비용
?️
30% 할인권
다음 시리즈 · 후속 자료 구매 시 사용 가능
※ 후기 작성 확인 후 개별 발송해 드려요.
이런 게 궁금하셨죠?
구매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솔직하게 답해 드릴게요.
Q 학원 다니는데도 이 책이 필요할까요?
학원은 시험 정답 고르기 훈련, 이 책은 수행평가 답안 만들기 훈련이라 결이 다른 영역입니다. 같은 학원 다니는 아이들 사이에도 수행평가 점수는 천차만별인 이유예요. 학원이 채워주기 어려운 자리를 이 책이 채워드립니다.
Q 엄마가 정말 학습 첨삭 안 해도 되나요?
네, 안 하셔도 됩니다. 책에 빈칸 양쪽에 단어가 박혀 있어 아이가 따라가게 되어 있고, 모범 답안 부록도 책 안에 들어있어요. 엄마는 매일 15분 옆에 있어주시고, 막힐 때 한 가지 질문("주인공 마음이 어땠을까?")만 던지시면 됩니다. 중1 국어 과정 다 알고 있으셔야 한다는 부담은 없어요.
Q 매일 15분도 부담스러우면 어떻게 해요?
하루 한 장, 한 문장으로도 시작하세요. 완벽보다 매일이 더 중요해요. 한 줄이라도 적은 날 = 안 적은 날보다 손에 익는 양이 큽니다. 15일을 17일·20일로 늘리셔도 됩니다 — 매일 펴는 것 자체가 핵심이에요.
Q 다 못 끝내면 어떻게 되나요?
Day 01~05 서평 5편만 끝내셔도 채점 3대 조건(인용·1:3 비율·분량)이 손에 들어옵니다. 5유형 다 마쳐야 효과가 나는 게 아니라, 매일 같은 순서로 반복하는 것 자체가 손에 박힘의 원리예요. 첫 5일치만 해도 답안이 달라집니다.
Q 초등 5~6학년인데 미리 보면 너무 어려울까요?
Day 01 입문은 150자 분량으로 시작합니다. 초6 정도 아이라면 천천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에요. 다만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중1 1학기 첫 수행평가 앞입니다. 초6에 보시고 중1 초에 다시 한 번 펴서 익히는 분도 계십니다.
Q PDF 다운로드인가요? 인쇄해서 봐도 되나요?
A4 PDF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가정에서 인쇄해서 종이로 활동하셔도 좋고, 아이패드·태블릿에 두고 손글씨로 채워도 됩니다. 매일 페이지를 펴서 빈칸을 채우는 방식이라 인쇄 권장이에요.
Q 다음 시리즈(2탄·3탄)는 언제 나오나요?
이번이 VOL 1 준비편이에요. 1학기 수행평가 진행 중에 맞춰 출시. 2탄 실전편 · 3탄 심화편 · 4탄 점검편으로 시즌 운영 예정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같은 자사몰에서 순차 출시돼요.
1학기 수행평가 진행 중, 지금 시작하세요
매일 15분 같은 자리, 같은 순서로. 15분이 힘든 날은 한 장 한 문장이라도 — 매일이 더 중요합니다.
📦 구성
본책 + 별책 통합본 (62쪽 A4 PDF)
⏱️ 학습 기간
매일 15분 · 15일 완주
👧 대상
중1 국어 수행평가 준비 학생·학부모
⚖ 저작권
공유저작물(Public Domain) 13편 수록
"이 책의 시작은 단순합니다. 틀을 손에 익히는 15일. 매일 15분, 자투리 시간 작은 부하로 한 학기치 수행평가 골격을 손에 새기는 책입니다. 더 많이가 아니라, 매일 같은 순서로요. 15일이 지나면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답안지를 받는 풍경 자체가 달라집니다."
— 코지맘 (지음)
전체 리뷰 요약 (53)
★ 5.0
100%의 고객이 저희 제품을 좋아합니다 💛
5점
53
4점
0
3점
0
2점
0
1점
0
고객님들의 감동 후기
불러오는 중...
고객님들의 감동후기
중1 국어 완벽수행가이드북에 대한 1개 상품평
5 중에서 5로 평가됨
유**최 –
현재 외국에 거주 중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직 수행평가 경험이 없어 걱정인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전자책으로 되어있어 보기에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코*맘 –
먼저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
수행평가는 경험보다 구조를 아는 게 먼저라, 지금처럼 미리 준비하시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훨씬 덜 헤맵니다.
전자책이라 언제 어디서든 열어보실 수 있으니, 귀국 전에 한 번 그리고 학교 정해진 뒤에 한 번 더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읽으시다가 궁금한 점 생기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유**최 –
현재 외국에 거주 중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직 수행평가 경험이 없어 걱정인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전자책으로 되어있어 보기에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코*맘 –
먼저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
수행평가는 경험보다 구조를 아는 게 먼저라, 지금처럼 미리 준비하시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훨씬 덜 헤맵니다.
전자책이라 언제 어디서든 열어보실 수 있으니, 귀국 전에 한 번 그리고 학교 정해진 뒤에 한 번 더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읽으시다가 궁금한 점 생기면 편하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