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걸로 국어를 심화시킨 공붑법
학년별로 정리했어요.
▶ 자료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학년별(초4·5 / 초6)
2️⃣ 학년마다 꼭 챙길 국어 개념
3️⃣ 좋아하는 걸로 '깊이 읽기' 실전 예시
4️⃣ 집에서 하루 15분 심화 루틴
5️⃣ 소리 내어 읽기(음독)부터 서술형 첫 단추까지
👉 회원가입하시면 바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국어 심화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
"우리 애도 해주고 싶은데 막막하다"
이렇게 고민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심화라고 하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수학 심화가 문제 많이 푸는 게 아니라
한 개념을 깊이 공부하는 거잖아요.
국어도 그렇게, 좋아하는 것 하나를 깊고 정확하게하는거에요...
저희 집은 망치상어 한 마리로 시작했어요.
✔ 초3~4 — 망치상어 한 마리로 2주
아쿠아리움 가기 전에 백과사전으로 찾아보고,
모르는 말은 단어장·사전으로 내 것 만들고,
직접 보러 가서 일본·세계지도·신화·과학까지 넓혔어요.
✔ 초5 — 한 곳을 깊이
박물관을 한 달에 두 번, 다 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관심있는 전시나 유물을 하나마 보더라고 괜찮아요.
하나를 깊이있게 보는게 중요해요.
역사와 국어를 함께 연결해서 했어요.
예를 들어 『몽실언니』 읽고 그 시대를 보고 이야기하고
영상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긴글 읽기가 되도록 했어요.
✔ 초6
중학 가서 뭘 배우는지 먼저 알고,
좋아하는 과학(생물)에서 관심 단어부터.
어릴 때 좋아한 망치상어가 중학 개념어로 이어졌어요.
이렇게 국어가 되니
사회도 과학도 긴 글을 덜 버거워하고,
중학 가서 서술형도 한결 수월했어요.
빨리가 아니라 꾸준히,
좋아하는 것 하나를 깊고 넓게, 끝은 늘 쓰기로.
그게 제가 국어 심화 공부를 시킨 방법이에요.
📚 하루 10분으로, 아이 루틴과 국어 심화를
같이 잡고 싶으신 분들께
위 자료가 '큰 그림'이라면,
이건 제가 두 아이에게 직접 했던 걸
학년별·단계별로 하루 10분 루틴으로 정리한 전자책으로 다져주세요.
1️⃣ 「하루 5분 비문학 서술형」
— 매일 한 장으로 독해·한 줄 쓰기 체력부터
2️⃣ 「국어 수행가이드북」(학년별)
— 어휘 → 깊이 읽기 → 서술형을 학년 단계로
3️⃣ 「국어 서술형·수행 대비」
— 조건형 서술형 실전 답안까지
https://cozymom.kr/e-book/
왜 지금 해야 하나면요?
국어는 벼락치기가 안 되는 과목이에요.
시간이 쌓여야 천천히 올라오거든요.
그런데 중학에 가면 국어는 개념어와 서술형으로
갑자기 어려워지고, 자유학기가 끝나면 바로 시험이에요.
그때 시작하면, 아이도 엄마도 막막해지고
이미 미리 쌓아둔 아이와는 격차가 벌어져요.
미리 한 아이는 "이거 해봤는데?" 하며 덜 흔들리고요.
지금, 좋아하는 것 하나로 시작하는 이 시기가
가장 빠르고 가장 덜 힘든 때예요.
오늘 내용을 '우리 아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학년별·단계별로 정리해뒀어요 😊
🌿 초등 사교육 없이 상위 0.1%로 키운 선배맘 코지맘이 옆에서 같이 갈게요.
(아이마다 결이 다르니 저희 집 사례는 참고로만 봐주세요)